“새로운 빵 유행 맛본다” 정읍시 차향문화관, 밤티말빵 체험 15일부터 접수 (정읍시 제공)



[PEDIEN]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내 차향문화관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밤티말빵’ 만들기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열리는 이번 체험에는 총 18명의 참가자를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밤티말빵은 긴 말의 얼굴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귀엽게 형상화한 독특한 모양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생크림 맛이 어우러져 두쫀쿠, 버터떡에 이어 새로운 디저트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다.

체험 행사는 20일 오후 2시부터 약 30~40분간 진행된다. 참가비는 아동·청소년 1만 2000원, 성인 1만 3000원이며 재료비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6월 15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예약 관련 세부 사항은 해당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계절 변화와 최신 유행을 반영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발굴하여 차향문화관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기타 문의는 시 시설운영과 산림휴양시설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