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부녀회 도인숙 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도 회장은 평소 재난재해 지원과 깨끗한 마을 조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4월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이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렸다.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정부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50명, 중앙회 임원 및 시도·시군구 관계자 450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유공자 포상, 초청 특강, 기념사와 축사, 그리고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됐다.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도인숙 부녀회장은 투철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했다. 재난재해 지원, 어르신 공경,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은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그는 “이번 수상은 2025년 대구시 새마을부녀회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이끌어낸 군위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도인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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