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대문구 출신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과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을 차지했다.
문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과 지역 숙원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캄보디아 국제 범죄 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을 촉구하고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법령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문 의원은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숙원 사업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2023년에는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을 통해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 신설’을 이끌어냈고 10년 넘게 묵혀왔던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신설’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오랜 시간 위험 지대로 방치됐던 ‘연희IC'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신호체계 정비와 보행 안전 휀스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 안전권을 확보했다.
문성호 의원은 “국제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지역 숙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민과 서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최 측은 문 의원의 예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은 물론 시민의 삶에 직결된 입법, 정책연구, 사회봉사활동 전반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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