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군의 대표적인 정원, 세미원이 '뚝딱이 아빠' 김종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생애주기별 정원문화 확산에 나섰다.
지난 13일, 세미원 갤러리 세미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백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김종석 홍보대사의 소감 발표,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세미원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어린이날 연계 행사를 강화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아, 아동, 부모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종석 홍보대사는 오랜 기간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미원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그는 친근한 이미지와 체험 중심 콘텐츠 운영 노하우를 통해 유아부터 부모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백난영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세미원의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미원은 앞으로 김종석 홍보대사와 협력하여 어린이날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원 교육 및 체험 콘텐츠 확대, 사회 관계망 서비스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공공정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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