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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계양구가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3곳의 외식업소를 선정, 표창했다.
계양구는 지난 3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계양구지부 제32회 정기총회에서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업소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외식업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는 계양구 관계자를 비롯해 외식업지부 임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구는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돈되는짜장', '홍가명가궁석갈비', '계양복아구전문점' 3곳의 대표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외식업계의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계양구 외식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외식업 지부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외식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외식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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