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넘치는 만수2동, 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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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온정의 손길 이어지는 만수2동’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2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착한 가게' 현판식을 열었다.

1월 한 달 동안 3곳의 새로운 착한 가게를 발굴해 의미를 더했다. 킹식자재마트 향촌점, 파크랜드 만수점, 만수로마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매월 CMS를 통해 3만원 이상을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기부한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선뜻 도움을 주신 업체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회가 협력해 착한 가게를 더욱 많이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수2동은 동 복지기금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 착한 가게 현판 전달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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