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시범 사업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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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PEDIEN] 평창군,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시범 사업 추진 평창군은 가축분뇨의 부숙을 촉진하고 자원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시 범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기존 한우농가의 재래식 퇴비 처리 방식을 개선해 퇴비 발효 시스템을 이용해 부숙 기간을 단축하고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신기술을 현장에 도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이며 희망 농가는 해당 읍면 사무소 또는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퇴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력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시범 사업과 같은 혁신적인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농가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평창군 그냥드림 사업장에 라면 등 1천만원 상당 기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9일 평창군 내 '그냥드림사업'을 통해 약 1천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평창군을 비롯해 도내 시범 사업을 운영 중인 속초시와 춘천시 그냥드림 사업장을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용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 본부장과 원주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평창군에 라면을 전달했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기탁해 주신 라면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 '그냥드림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약 560명이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받았으며 이 중 읍면 사무소 복지팀으로 23명의 대상자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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