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N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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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PEDIEN]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9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HSN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횡성읍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협의회,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주요 복지 기관 및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원활한 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각 기관별 2026년 주요 시책과 업무를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횡성읍은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1인 가구 중심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횡성읍 지정후원금 1000만원 규모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So Cool, So Hot 안심 지킴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동섭횡성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횡성읍을 만들기 위해서는 민과 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HSN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SN 사진 전송 예정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년 3월 9일 10:00 국립횡성숲체원-원주진로지원센터 연계, 진로 환경교육 캠프 상시 운영 - 농 산촌 유튜버 체험 등 4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체험 제공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내 진로지원센터를 연계한 청소년 산림진로 환경교육 캠프를 3월부터 11월까지 상시 모집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고 산림 생태 감수성 및 실천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원주진로지원센터 ‘이룸 협동조합’과 연계해 진행됨에 따라 프로그램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야간 프로그램도 선택이 가능해졌다.

기관별 주요 프로그램 운영은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교육전문가 등 13종의 산림진로체험 프로그램 탄소중립 첫걸음 등 9종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룸 협동조합’에서는 ‘농 산촌 유튜버 체험’등 20여종의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산림환경교육 및 농림업 관련 진로체험에 관심이 있는 20명 이상의 청소년 단체로 연간 2000명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역의 진로체험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숲에서 꿈을 찾고 환경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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