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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정면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 및 주민자치 포럼’을 안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주민자치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 주요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라인댄스 탁구 색소폰 노래교실 등 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주민자치 포럼에서는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주민자치의 실질적인 역할과 지역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인섭 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나 배움의 시간은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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