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 착한 가게 맛과 나눔이 함께하는 공간

나눔동참, 금동, 29, 30번째 착한 가게,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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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 '착한가게'에 한성과 맘스터치를 각각 29호점과 30호점으로 선정하고 3월 11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다.

참여 가게에는 현판과 세제 혜택이 제공되며 모금된 기부금은 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29호점 한성은 중화요리 맛집으로 소문나 매일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매장이다.

많은 손님들의 발걸음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마음을 실천하며 맛과 나눔을 동시에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0호점 맘스터치는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가 즐겨 찾는 패스트푸드점으로 따뜻한 햄버거 한 끼처럼 이웃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착한가게에 참여했다.

꾸준한 나눔을 통해 금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

김봉례 금동장은 "한성과 맘스터치가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금동을 더욱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된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착한가게 캠페인이 앞으로도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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