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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충북 진천군 진천읍 지사협은 3월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월 2회 총 20회, 영양공급이 불균형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반찬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협의체가 구성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는 사업 중 하나로 올해는 작년 대비 33%가량 확대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반찬 지원 대상 후보군을 평소 욕구에 기반해 분류하고 반찬 지원으로 신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가정 중심으로 재편해 사업 운영에 차별점을 뒀다.
배경석 진천읍장은 “조금이지만 월 2회 지원해 드리는 건강한 반찬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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