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구암동, 신규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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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군산시 구암동, 신규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군산시 제공)



[PEDIEN] 군산시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에 동참한 신규 ‘착한가게’ 3곳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가입한 곳은 최종희부뚜막3호점 언덕위에 다모아환경건설이다.

착한가게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 협력 기부 캠페인이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구암동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희부뚜막3호점 김주현 대표는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같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덕위에 최명자 대표는 “가게에서 기력을 보충하는 음식을 대접하듯, 이번 기부가 지역 취약계층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평소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 힘써 온 다모아환경건설 유희국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을 계기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구암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세 분 대표님의 따뜻한 결단이 구암동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소중한 마음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복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 구암동 동장 박수현, 계장 고수미, 454-7592, 사진있음, 영상없음’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 옥도면에 백미 기탁 제12대 회장단 취임 기념 백미 10kg 36포 전달 취약계층 지원 예정 군산시 옥도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한국수산업경영인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에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백미 10킬로 36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한국수산업경영인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제12대 회장단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합회 정영문 회장은 “앞으로도 어업인의 권익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재언 옥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앞으로도 수산업 정책 제안, 어업인 역량 강화 교육,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업 발전과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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