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립무용단, 찾아가는 특별 기획공연 개최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시립무용단이 12월 한 달간 특별 기획 공연 '춤의 향기로 찾아가는 12월의 선물'을 개최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창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창원파티마병원,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마산지혜의바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진다.

시민들에게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진쇠춤, 경고무, 부채춤, 한량무, 쟁강춤, 광대무 등 다채로운 전통 춤사위를 선보인다.

창원시립무용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정제된 몸짓과 세련된 장단으로 전통 무용이 지닌 고유한 감동과 흥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연말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립무용단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정양숙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무용단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