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양군이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백세·지천생태공원 내 시설물 안전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수경시설과 음수대 등 상하수도 시설의 동파 방지, 공원 야간 조명 점검, 소화기 등 안전 비품 점검, 산책로 보수 등 다양한 점검 및 보강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낙상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시행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군민들이 겨울철에도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청양군은 미끄럼 사고 위험 구간에 대한 예방 조치를 완료하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재차 확인했다. 앞으로도 청양군은 겨울철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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