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갈샘갤러리 회원전 ‘한국화 나눔회’ 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주요 소재로 한 한국화 작품을 통해 전통 미술의 고요한 정서와 멋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에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한국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품작들은 자연 풍경을 바탕으로 작가마다 다른 시선과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먹의 농담과 여백을 활용한 한국화 특유의 표현을 통해 자연의 모습과 정서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갈샘갤러리 회원들은 정기 회원전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역 안팎의 다양한 전시와 교류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회원전 등 외부 전시에도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와 시옷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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