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는 플레이에프앤비 아우어베이커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매월 초코빵 208개를 정기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2곳에 매월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진행되는 정기 후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는 이번 간식 지원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이에프앤비 아우어베이커리 관계자는 “아이들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매월 꾸준한 나눔을 약속해 주신 아우어베이커리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응원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역 내 기업·단체 등 민간 자원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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