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일상 속 다양한 일생활균형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천 일생활균형 사진 공모전 ‘오늘도 워라밸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일생활균형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소재 기업·기관 근로자 및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일생활균형 실천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 유연근무제·육아휴직·사내 동아리 활동 등 △ 취미생활·자기계발·여행·육아 및 가사 분담 등 △ 근로자 여가지원·가족친화인증 컨설팅 등 다양한 워라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작품명, 100자 이내의 작품 설명을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인천 소재 기업 근로자 및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1인당 최대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특히 센터는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높이기 위해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해 참가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와 별개로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 총 20점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상품이 수여된다.
작품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최종 결과는 10월 13일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및 수상자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인천시청역과 인천여성가족재단 내에 전시해 시민들과 다양한 일생활균형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워라밸 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 관계자는 “일생활균형은 청년, 맞벌이 부부, 중장년 등 전세대의 요구이며 일터와 가정, 사회 전반에서 제도적 노력과 실천이 지속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평소 시민들의 워라밸을 위한 다양한 실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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