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는 8월 20일 경주시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라면 60박스를 전달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공영곤 수소융복합처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며 “기술로 미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 못지않게 지역 주민들의 삶에도 시원한 바람을 더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상민 서면장은 “수소융복합처의 기탁은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찾아온 오아시스”이며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서면행정복지센터와 N.GO복지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인연을 쌓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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