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순군이 오는 7월 13일 오후 2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군민행복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정은 시대를 바꾸고 화순은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 전 부지사는 오랜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국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강은 국가 정책의 흐름을 이해하고 화순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비전과 과제를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 비전을 그려보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특별강연은 변화하는 국정 환경을 이해하고 화순의 미래 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별도 신청 없이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오는 7월 22일에는 노중훈 여행작가가 '여행의 맛'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