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광역시 서구는 4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함께 행복학교 3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가족 참여형 교육 과정으로, 이번 3기 졸업식에는 참여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졸업식에서 축사를 전하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되새겼다. '함께 행복학교'는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어 왔다.
교육 과정 전반에 걸쳐 부모와 자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이러한 경험은 가족 구성원 각자의 성장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앞으로도 이러한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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