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박효진 아산시의원이 지난 2일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정기이사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자율방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박 의원은 평소 온양1·2·3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범대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 방범 체계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대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 왔다. 김태균 연합대장은 "박효진 의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대원들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의정 활동에 반영해 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효진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이 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방범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한편 박효진 의원은 온양1·2·3동의 현장 민원 해결사로도 알려져 있다.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제안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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