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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평군 양동면이 새봄을 맞아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각 마을과 도로변에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와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포함해 양동면 15개 기관 단체 회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우의를 입고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양동역 일대, 석곡천 산책로, 동양평 IC 인근, 양동 레포츠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빗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양동면 기관 단체 회원과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이 양평군 전체의 품격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군에서도 양동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동면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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