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시는 3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한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정보보호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광주시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실질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개인정보 보호를 주요 행정 과제로 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과 인식 개선, 안전성 확보 조치 강화 등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 대한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 관련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이번 표창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개인정보 보호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개인정보 보호 환경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 대한 관리와 개선을 지속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행정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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