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계양CGV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꿀 같은 휴클래스~ 힐링 시네마’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최근 1년간 봉사활동 실적이 1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 후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계양CGV에서 사업 취지와 관람 안내를 들은 후 영화 ‘인턴’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우수자원봉사자 인정·보상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홍순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다양한 인정과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