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건원이에프티는 9월 22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건원이에프티는 평창농공단지에 입주한 전기 전문업체로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평창유나이티드 FC 후원, 소방시설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현재까지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총 38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
이화진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건원이에프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재단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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