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인 동부식당이 9월 29일 ‘착한가게’ 25호점에 가입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 전달식에는 김성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배길만 부위원장, 이영란 중앙동장이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동참한 동부식당은 반지회덮밥 명소로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될 만큼 유명한 맛집이다.
박은주 동부식당 대표는 이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란 중앙동장은 “동부식당의 착한가게 가입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게들이 착한가게의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해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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