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사랑의 로그인’을 본격화했다.
지난 4일, 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태블릿 PC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디지털 학습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얻고, 학업에 대한 동기와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랑의 로그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디지털 기기 접근성이 낮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교육 불평등을 완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최신 태블릿 PC 보급을 통해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학습 자료에 접근하고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된다.
김기붕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인환 문막읍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이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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