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창립 18주년 기념행사 참석 (성남시 제공)



[PEDIEN] 성남시의회는 3일 중원유스센터에서 열린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창립 18주년 기념행사‘Rise Up 18’에 참석해 재단의 창립 18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상태 의장과 정연화 부의장을 비롯해 김보석 행정교육위원장 등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7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임·직원 350여명이 함께해 지난 18년간 청소년·청년과 함께해 온 재단의 발자취를 돌아보았다.

특히 재단 창립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온 재단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 나눔 바자회와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해 창립기념의 의미를 더했다.

강상태 의장은“열여덟 번째 생일은 지나온 시간을 축하하면서도 앞으로 펼쳐질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날”이라며“성남시의회도 청소년과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고 더 다양한 기회 속에서 자신의 꿈과 선택을 펼쳐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