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는 ‘용인평온의 숲’에 야외 벽식 봉안시설 봉안담을 1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증가하는 화장과 봉안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장사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7116기 규모의 봉안담을 마련했다.
‘용인평온의 숲’은 △봉안당 △봉안묘 △수목장 △잔디장 등 기존에 봉안시설 안치율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방안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는 봉안담 조성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봉안시설의 수용 여력을 보완하고 다양한 시설을 확보해 시민에게 더 나은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화장·봉안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봉안담을 새롭게 조성했다”며 “장사시설 이용 현황과 수요를 면밀히 살펴 시민들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온의 숲’관리와 운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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