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다다마을관리기업 가로청소 현장근로자 격려 (시흥시 제공)



[PEDIEN] 시흥시는 지난 25일 대야동 미관광장에서 열린 다다마을관리기업의 ‘폭염 극복, 함께 이겨요 직원 간식 지원 행사’에 참석해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가로청소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세 시흥시 안전생활과장이 참석해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영진 다다마을관리기업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세 안전생활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살피면서 작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다마을관리기업은 대야·신천권 가로청소 민간위탁 사업을 수행하며 도로와 생활권 환경을 관리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