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문화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광명 스테이지 온: 2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은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기획한 여름방학 맞춤 프로그램이다.
온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먼저 어린이 뮤지컬 시아와 친구들: 트레저헌터즈가 7월 2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광명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아시아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캐릭터 ‘시아와 친구들’ 이 사라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다채로운 음악과 역동적인 무대 연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며 아시아 문화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는다.
이어 8월 8일 오후 2시에는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키즈 클래식 공연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서가 무대에 오른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핑크퐁’과 ‘아기상어’캐릭터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를 오감으로 즐기는 기획 공연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공연장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공연장에서 무더위를 날리고 특별한 추억을 채워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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