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스퀘어 라이즈 페스타’ 2026년 용인특례시청소년축제 개최 (용인시 제공)



[PEDIEN] 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용인시청소년축제 ‘Y스퀘어 라이즈 페스타’를 오는 10월 17일 기흥구에 위치한 동백호수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용인시청소년축제는 2026년의 용인시의 새로운 시정구호인 르네상스 2.0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의 20번째 스테이지를 기대하는 의미에서’Y2 라이즈 페스타‘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며’ 청소년동아리어울림마당‘ 과 연계해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과 지역학교 및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지역 연계형 축제 동백지구 내 학교와 지역 유관기관의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총 30여개의 체험부스는 과학, 예술, 미디어, 공예, 인문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며 청소년의 창의성과 문화 감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의 흥미와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입상팀의 공연, 용수네유랑단 사자탈춤 공연, 작년 부산스텝업댄스패스티벌 1등을 차지했던 웰보스 댄스팀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활기찬무대를 선보인다. 2026년 용인특례시 청소년동아리어울림마당’ 청소년 경연대회‘동시 개최 이번 축제는 2026년 용인특례시 청소년동아리어울림마당과 함께 열려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청소년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용인시 관내 동아리 및 다양한 청소년으로 구성된 팀이 음악·댄스·퍼포먼스·보컬 등 다양한 분야에 신청을 해, 폭발적인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되며 심사를 통해 총 6개 팀에게 용인특례시장상 2점, 용인특례시의회의장상 2점,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상 2점을 수여하며. 우수청소년 부스 6개 팀에게도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용인시의 새로운 르네상스와 청소년들의 새로운 스테이지로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플래쉬몹‘행사 플래쉬몹 행사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이자 문화·교육 도시로 도약하는 용인의 비전인’용인 르네상스 2.0‘을 상징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새로운 스테이지 ‘를 열어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간단한 안무 구성으로 역동적이고 에너제틱한 댄스 퍼포먼스를 기습적으로 선보이며 현장의 시민들에게 강렬한 메시지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김영우 대표이사는 “'Y스퀘어 라이즈 페스타’의 핵심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기회와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흘릴 땀방울과 열정은 용인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비출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비상할 수 있도록 행정적·문화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보정·동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38개 청소년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건강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