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중앙동 주민자치센터는 서예, 탁구, 난타, 라인댄스, 요가 등 11개 프로그램에 226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라인댄스팀은 영천시장배 전국 생활체육댄스스포츠대회 및 실용댄스대회 포메이션 라인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사물놀이팀은 지난 9월에 열린 제2회 영천시 풍물경연대회에서 ‘차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회는 12월 첫째 주 ‘내고장 러브투어’를 통해 수강생들의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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