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026년 3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 개최 (수원시 제공)



[PEDIEN] 수원특례시는 9월 30일 영통구의 한 음식점에서 ‘2026년 3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봉사,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사업 등 주요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장과 보건의료 단체·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추진하는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봉사’준비 상황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 기관·단체와 원활한 의료봉사 추진을 위한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수원시간호사회와 함께하는 임산부의 날 기념 태교음악회 등 주요 보건의료 사업을 소개하고 단체·기관별 현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5년부터 이어온 민관 소통의 장인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더 단단히 다지겠다”며 “시민 건강을 지키는 보건의료 안전망을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는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와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종합병원 등 지역 보건의료 단체·기관이 참여해 주요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민관 협력체계다.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