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여성회관·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 입상 (창녕군 제공)



[PEDIEN] 창녕군은 여성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이 ‘제26회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캘리그라피 부문 등에서 여성회관은 우수상 1명, 특별상 1명, 특선 3명, 입선 4명 등 9명이 입상했으며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특선 1명, 입선 2명, 추천작가 1명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남구상작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은 여성 작가의 등용문으로 올해는 국제 대회로 승격돼 위상이 높아졌으며 중국 작가도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