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양중앙도서관은 지역 청년들의 실생활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하반기 청년 특화 프로그램 ‘미소청년 플러스 ’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경제·여가·주거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생애주기별 개인재무관리 교육 △원데이 쿠킹 클래스-동양 디저트 만들기 △1인 가구를 위한 슬기로운 정리수납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했다.
‘생애주기별 개인재무관리 교육’은 생애주기에 따른 재무계획 수립과 올바른 경제 습관 형성을 돕는 강좌로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총 3회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원데이 쿠킹 클래스-동양 디저트 만들기’는 직접 요리하며 여가를 즐기는 체험형 강좌로 11월 6일 11일 18일 27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1인 가구를 위한 슬기로운 정리수납’은 청년 1인 가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정리수납 방법을 배우는 강좌다.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총 3회 진행된다.
모든 강좌는 광양중앙도서관 본관 3층 ‘미소청년’ 공간에서 진행되며 광양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재무관리 교육 10월 1일 쿠킹 클래스 10월 19일 정리수납 11월 2일부터 각각 가능하며 접수는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양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일상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얻고 자신의 생활을 더욱 알차게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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