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비엠에프로부터 60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후원받고 취약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 어르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비엠에프의 ‘블랙몬스터핏’트레이닝 세트로 오는 10월 2일 개최되는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희망다울림축제’바자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 어르신의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기업의 후원이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다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비엠에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비엠에프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이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나눔과 참여로 이어지고 그 수익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다시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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