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 가을맞이 도로변 제초 작업 실시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일 가을을 맞아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도로변에서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19명은 보릿고개~선두2리 마을회관까지 곳곳을 살피며 도로변과 인도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김남식 회장은 “가을을 맞아 길상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길상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광석 길상면장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더욱 쾌적한 길상면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