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는 오는 9월 2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업소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해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추석 명절 제수·선물용 품목으로 주요 점검 품목은 제수 과일과 곡물, 돔, 조기, 문어, 오징어, 갈치 등이다.
특히 유통량이 늘어나는 제수용 농·축산물과 선물용 농식품 취급 업체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으로 부정 유통 행위를 사전에 방지해 이천시민이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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