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제과, 여수지역 국가보훈대상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여수시 제공)



[PEDIEN] 여수시는 참새제과가 지난 8월 31일 여수시 보훈회관에서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해 총 100만원 상당의 다과박스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여수시 관계자와 보훈단체장, 참새제과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했으며 후원물품은 호두과자와 에그타르트, 과일 등이 담긴 다과박스로 구성됐다.

후원물품은 관내 8개 보훈단체를 통해 국가보훈대상자 100명에게 전달됐다.

한혜주 참새제과 대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보훈대상자분들께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참새제과에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중앙동에 위치한 참새제과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나눔에도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여수시 중앙동에 위치한 참새제과가 지난 8월 31일 여수시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해 100만원 상당의 다과박스 100상자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