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일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고제열 의원, 부위원장에 민향기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9명으로 후반기 원구성일 전일까지 윤리특별위원회 활동을 하게 된다.
윤리특별위원회 고제열 위원장은 “의원에 대한 공정한 징계와 윤리심사를 통해 의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회의 자정기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윤리특위 위원들과 함께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리특별위원회 민향기 부위원장은“최근 사회 전반에서 공직자의 윤리의식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과 변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원 윤리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더욱 내실 있고 발전적인 윤리특별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광역시의회 한충현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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