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인생의 색채, 한폭의 그림’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9월 1일부터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인천문화센터 단체전 ‘인생의 색채, 한폭의 그림: 도서관에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함께하는 사랑밭 인천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시니어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고 지역 주민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자화상과 수채화, 만다라, 단체그림, 호접도, 한지공예 작품 등 약 32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자화상과 수채화를 통해 개개인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존재의 기록’△만다라와 단체그림으로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담은 ‘연대의 즐거움’△호접도와 나비새김 캠페인으로 노인 인권 존중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회의 나비’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니어들의 삶과 경험을,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세대 간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편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