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9월 1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목포시 제공)



[PEDIEN] 목포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31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목포시청 민원봉사실 토지관리팀, 목포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의견서를 작성해 민원봉사실 토지관리팀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목포시 누리집 ‘365열린창구’를 통해 제출 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과 표준지 가격,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목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열람 기간 내 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민원봉사실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제공 목포시청 전경 사진 첨부 목포시보건소,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전개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아 건강생활 실천 홍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하고 9대 생활수칙 실천 당부 목포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목포시 누리집, 라디오·TV, 버스운행정보시스템,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비대면 홍보와 현장 건강홍보관 운영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

특히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스스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금연 △절주 △적정량의 음식 섭취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허리둘레 유지 △스트레스 관리 등 9대 생활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 목포시노인복지관, 하당노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관내 경로당 40개소 등과 연계해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꾸준히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20~40대부터 자신의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