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이 26일 시사저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자치단체와 도시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인 발전을 이끈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시매력도 부문, 도시관광 부문 등 12개의 수상부문으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정은 의원은 평소 복지분야와 관련된 여러 조례를 발의하고 시민복지향상과 사회적 약자보호,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정책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이정은 의원은 파주시의 시정 현안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파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대내·외적으로 파주시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크게 드높였다는 평이다.
이날 수상한 이정은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언제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55만 파주시민들과 동료 의원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파주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명품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