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면 원도심 상권, ‘별별삼성 바베큐야장’ 개최 (음성군 제공)



[PEDIEN]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할 특별한 야시장이 열린다.

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삼성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별별삼성 바베큐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면 원도심 상권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바비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노래자랑 경연이 열려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상품으로는 가전제품과 함께 음성군의 우수한 지역 특산물도 준비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스탬프 투어와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스탬프 미션은 △삼성OZ상권 유튜브 채널 구독 △랜덤으로 떨어지는 양봉 잡기 △야장 권총 사격 게임 △추억의 달고나 체험 △야광 머리띠·팔찌 만들기 △야시장 전통부채 만들기 △별별삼성 밀키트 상품 시식 △바비큐 야장 음식 주문 맛보기 등으로 구성된다.

미션 완료자에게는 100명 선착순으로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체험 부스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페이스페인팅 amp;타투, 전통 자개 키링 만들기, 한국 이름·외국 이름 캘리그라피, 서남아 맥주 시식 및 판매, 지역 공방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일부 체험은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우리동네 문화장날’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삼성면 원도심 상권 점포 이용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신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별별삼성 바비큐야장’은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삼성시장을 찾아 삼성면 원도심 상권의 매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