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우이천변 페스타2026’ 부스 및 공연 운영자 모집 (강북구 제공)



[PEDIEN]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2일까지 ‘우이천변 페스타2026’에 참여할 공연자와 부스 마켓 셀러를 모집한다.

페스타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우이천변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Wellness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를 콘셉트로 강북구만의 특색을 담은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공연자 모집 분야는 △버스킹 △악기연주 △마칭밴드 △성악 등이며 마켓 셀러 모집분야는 △공예 △뷰티, 생활공예으로 판매와 체험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우대사항으로는 행사 콘셉트인 ‘웰니스’의 가치를 담은 콘텐츠나 행사 상징색인 ‘파랑’을 활용한 제품·디스플레이 구성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북구에 소재지를 둔 단체·기업 또는 강북구에 거주하는 예술인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강북구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 이외의 방법으로는 신청할 수 없다.

선정 결과는 9월 7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이천변 페스타 운영사무국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예술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재능 있는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