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진면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화사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5일 주요 도로변 화분에 여름꽃인 메리골드를 심으며 활기찬 여름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꽃 식재는 무더운 여름철, 강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전하고 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경관을 통해 일상 속 밝은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영숙 강진면장은 “형형색색의 메리골드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을 전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잠시나마 힐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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