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날 참배는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리더십학교 1박 2일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과 수강생들은 광주민주항쟁 영령에 대한 합동 참배에 이어 위원회의 전신으로 1980년 창립된 민주연합청년동지회의 명예회장인 김홍일 전 국회의원의 묘소를 찾아 예를 갖췄다.
이날 합동 참배는 청년 수강생뿐만 아니라 연청의 선배 활동가 및 김대중재단의 광주·전남 회원이 함께해 세대와 지역이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에 박 의원은 “역사 속에서 늘 교훈을 찾겠다”며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의 조화를 이루는 청년리더십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강산 의원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광역의원 임기를 마치고 영국 런던정경대 대학원에서 비교정치 및 갈등연구를 세부전공으로 1년간 정치학 석사과정을 밟고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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