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정읍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지난 6월 27일 천사히어로즈 2층 카페테리아에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험형 무료 성교육 프로그램인 ‘뻔한 성놀이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양질의 성교육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문화를 퍼뜨리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한 ‘탄생의 신비’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과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성에 관한 왜곡된 정보에 쉽게 노출되면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은 물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성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