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청소년 통일 준비 민주시민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청소년들의 공동체 및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통일관과 미래지향적인 사고능력을 길러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한국자유총연맹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 29일 동성초등학교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관내 37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통일교육센터중앙회 전문위원이자 한국자유총연맹 통일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이나경 강사가 참여해 북한의 실생활과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하며 ‘통일 한반도와 북한 클로즈업’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남기성 지회장은 “이번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은 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며 “대한민국의 주역들인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때 통일의 시대는 더 빨리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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